| 제목 | 동부교육지원청, 자녀 교육을 위한 행복의 심리학 ‘이만하면 괜찮은 부모’ 저자 특강 개최 | ||||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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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부서명 | 학교생활교육과 | 작성일 | 2026.06.05 | ||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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▢ 서울특별시동부교육지원청(교육장 김선자)은 6월 5일 고려대학교 운초우선교육관에서 관내 초·중·고 학부모를 대상으로 ‘자녀의 잠재력을 최고로 이끌어 주는 행복의 심리학’ -「이만하면 괜찮은 부모」저자 특강을 개최하였다.
○ 이번 강연은 고려대학교 심리학부 고영건 교수가 강사로 참여하였다. 이는 지난 5월 29일 학교 구성원의 마음 건강 지원을 위한 서울동부교육지원청-고려대학교 심리학부 간 업무협약 체결 이후 첫 협력 프로그램이다.
○ 강의 내용은 자녀의 강점을 키우고 약점은 보완할 수 있는 심리학적 지혜를 소개하고, 부모가 자녀에게 선사할 수 있는 긍정심리의 중요성과 행복한 삶을 위한 양육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였다.
○ 특히 기쁨, 희망, 사랑, 믿음, 연민, 감사, 용서, 경외감 등 자녀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‘8가지 최상위 긍정감정’을 주제로 부모의 역할을 살펴보고, 좋은 부모가 자녀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5가지로 세분화하였다.
○ 또한, 고영건 교수의 저서 「이만하면 괜찮은 부모」를 바탕으로 북토크를 진행하여 학부모들이 자신의 양육 방식을 돌아보고 자녀와의 관계를 점검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.
▢ 김선자 교육장은 “학부모의 따뜻한 관심과 긍정적인 소통은 학생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.”라며 “앞으로 학부모의 자녀 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연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.”라고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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