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제목 | 서울동부교육지원청-고려대학교 심리학부 업무협약 | ||||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부서명 | 학교생활교육과 | 작성일 | 2026.06.04 | |||
| 조회 |
0
|
|||||
| 첨부파일 | ||||||
| 내용 |
※ 행복 메타인지란? 개인이 행복에 대해 가지고 있는 생각에 대한 생각으로서, 행복에 대한 정의와 함께 현재 자신이 행복한 정도와 지금보다 더 행복해지기 위한 방법 등에 대해 점검‧평가‧조절하는 능력을 포함함.
▢ 서울특별시동부교육지원청(교육장 김선자, 이하“동부교육지원청”)은 5월 29일(금) 고려대학교 심리학부(학부장 최준식, 이하“심리학부”)와 관내 학생·교원·학부모의 마음건강 증진 및 긍정 심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(MOU)을 체결한다.
〇 이번 협약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학생 심리·정서 위기 증가와 학교구성원 간 갈등 심화에 대응하여 교육지원청-대학 간 협력을 기반으로 전문적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.
〇 협약식은 고려대학교에서 개최되며, 동부교육지원청 김선자 교육장과 심리학부 최준식 학부장이 참석하여 협약서를 체결한 후, 간담회를 개최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.
▢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학생·교원·학부모의 마음건강 증진과 교육공동체의 심리적 안전망 강화를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.
〇 주요 협력 분야는 ▲마음건강 증진 프로그램 개발·운영 및 효과성 검증 ▲학교구성원 간 갈등 예방 및 긍정 심리 프로그램 운영 지원 ▲교원 및 교육전문직 대상 연수 및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▲연구·학술 협력 및 정책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 수행 등이다.
〇 특히, 동부교육지원청은 고려대학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학교 현장에 적용 가능한 심리·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하고, 학생뿐 아니라 교원과 학부모까지 아우르는 통합적 마음건강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.
〇 또한, 양 기관은 사업 운영 결과를 분석하고 성과를 공유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마련하고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를 도모할 예정이다.
▢ 최준식 심리학부장은“학생들의 심리·정서적 어려움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학교 환경과 사회적 관계 속에서 형성되고 변화하는 중요한 발달적 과제”라며,“교육 현장의 실제 경험과 대학의 학문적 전문성이 긴밀히 연결될 때 보다 과학적이고 지속가능한 마음건강 지원 체계를 구축할 수 있다.”고 밝혔다. 또한“심리학적 연구와 데이터에 기반한 예방·개입 모델을 학교 현장에 적용함으로써 학생들의 회복탄력성과 사회·정서 역량을 증진하고, 학생·교원·학부모 모두가 심리적 안전감을 경험할 수 있는 건강한 학교공동체 조성에 적극 협력하겠다.”라고 말했다.
▢ 김선자 교육장은“학생·교원·학부모의 마음건강은 행복한 학교생활과 안전한 성장의 출발점”이라며“심리학부와의 협력을 통해 학교구성원의 행복 메타인지와 사회·정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”고 밝혔다. 관련기사 링크: https://www.news1.kr/society/education/6182018 |
|||||
서울특별시동부교육지원청이(가) 창작한 서울동부교육지원청-고려대학교 심리학부 업무협약 저작물은 "공공누리 제1유형(출처표시)"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.
| 이전글 | |
|---|---|
| 다음글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