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제목 | 교육공무직원 지원 프로젝트 '내일을 잇다' 추진 | |||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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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부서명 | 학교통합지원과 | 작성일 | 2026.04.08 | |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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▢ 서울특별시교육청(교육감 정근식) 소속 동부교육지원청(교육장 김선자)은 교육공무직원의 실질적인 노무·직무 지원과 정서적 치유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2026년『내일을 잇다』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.
▢ 이번 프로젝트는 매년 복잡해지는 노무 환경과 행정 부담 속에서 ‘내 일(My Job)’에 대한 전문성을 높여 조직의 신뢰를 쌓고, 개인의 행복한 ‘내일(Tomorrow)’을 설계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마련되었다.
▢ 『내일을 잇다』프로젝트는 크게 세가지 핵심 영역으로 추진된다. 〇 [직무이음] 실무 전문성 및 행정지원 체계 구축 - 복잡한 노무 법령 해석을 돕기 위해 ‘고문노무사 자문단’을 운영하여 학교 현장의 고충을 실시간으로 해소한다. - 경력 업무담당자로 구성된 ‘현장지원단’의 컨설팅과 온라인 ‘인사노무 소통방’을 통해 저경력자의 업무 적응을 돕고 상시 상담 체계를 가동한다. 〇 [성장이음] 직무역량 강화 및 조직 적응 지원 - 신규·전입 직원을 위한 ‘찾아가는 컨설팅’과 직종별 맞춤형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. - 특히 짧고 이해하기 쉬운 ‘노무실무 단편 동영상’ 콘텐츠를 제작·배포하여 자율적 학습 환경을 조성하고, 소규모 직무협의체인‘삼삼오오 협의체’활동을 지원해 업무 조기 적응 및 실무능력 향상을 돕는다. 〇 [마음이음] 정서치유 및 지속 가능한 내일 설계 - 정년퇴직 예정자를 대상으로 한 ‘힐링 체험 연수’를 통해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제2의 인생 설계를 돕는다. - 직무 스트레스 및 대인관계 어려움을 겪는 교육공무직원을 위해 ‘상담 프로그램’을 운영하여 건강한 교육 공동체 문화를 조성한다.
▢ 교육공무직원은 학교 현장에서 급식, 돌봄, 행정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육활동을 뒷받침하며 학생과 학교를 위해 묵묵히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. 동부교육지원청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이들의 직무 전문성과 만족도를 높이고, 소통과 협력 중심의 건강한 학교 문화를 정착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.
▢ 김선자 교육장은 “교육 현장의 곁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현장 중심 행정을 펼칠 것”이라며, “앞으로도 교육공무직원이 자부심을 가지고 근무하며 개인과 조직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”라고 밝혔다. 관련기사 링크: 1. https://www.pinpointnews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438123 2. http://www.ddmnews.co.kr/news_gisa/gisa_view.htm?gisa_idx=701354 3. https://www.lecturernews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991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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